“이마트, 회복 지연 등 리스크 요인 존재” - 현대증권

입력 2013-11-14 07: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현대증권은 14일 이마트에 대해 회복 지연 등 리스크 요인 있으나 추워진 날씨와 남아있는 행사 기간 감안할 때 실적의 점진적 회복이 기대된다며 재매수 기회를 포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고 목표주가는 29만원을 제시했다.

이상구 현대증권 연구원은 “이마트의 주가는 하반기 실적 개선 기대감과 주식가치 매력 등으로 반등을 보인 후 차익 실현 매물이 늘고 있다”면서 “10월 영업이 부진했고 11월 20주년 행사도 예상보다 강하지 못한 점 등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11월 말부터 의무휴업 영향이 최소화되고 안정적 생필품 소비 감안 시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며 “중국 이마트 구조조정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주가 모멘텀은 유지될 전망”이라고 진단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삼전’ 3배 오를 때 ‘SK하닉’ 4배…시총 격차 100조원 밑으로
  • 미국·이란, 협상 첫날부터 위기...트럼프 위협에 한때 파행
  • 분양가 치솟고 증시 활황⋯청약통장 해지 가속
  • “대형 스크린에 압도적 음향…월드컵 즐기기에 최고”(가보니)[진화하는 극장]
  • [주간수급리포트] 개인이 던진 ‘삼전닉스’ 외인이 받았다⋯수급 공방 속 코스피 9000선 안착
  • K바이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총력…BIO USA 출격
  • 스타벅스, 오늘 오후 3시 조기 영업종료⋯전 직원 대상 가치교육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11:5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971,000
    • -0.28%
    • 이더리움
    • 2,621,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299,700
    • -0.27%
    • 리플
    • 1,716
    • -1.21%
    • 솔라나
    • 111,200
    • +0.18%
    • 에이다
    • 241
    • -2.03%
    • 트론
    • 494
    • +0%
    • 스텔라루멘
    • 322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70
    • +0.22%
    • 체인링크
    • 11,930
    • -0.91%
    • 샌드박스
    • 83.46
    • -10.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