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영등포역, 사고로 일부 '운행 중단'

입력 2013-11-13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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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에서 투신사고가 발생해 열차 운행이 일부 중단됐다.

13일 서울매트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20분께 영등포역에서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사람이 투신, 인천방면 지하철 운행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퇴근 시간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한편 코레일과 소방당국은 사고 현장에서 구조와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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