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아나운서, 강민호에 사과 “일이 커졌네”

입력 2013-11-13 16: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KBS

박은영 아나운서가 강민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박은영은 13일 야구선수 강민호의 트위터에 “민호가 오랜만에 안부 문자를 했는데 일이 커졌네, 미안”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박은영은 KBS 2TV ‘맘마미아’ 녹화 중 “강민호 선수에게서 ‘누나, 남자보는 눈을 내가 키워주겠다’는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박은영 아나운서의 이번 트위터 글은 방송 예고 기사 후 강민호의 문자 메시지 내용이 화제에 오르자 남긴 것으로 풀이된다.

한편 강민호는 13일 롯데 구단과 4년간 총액 75억원에 FA를 체결해 화제를 모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골드만삭스는 왜 1만2000을 말했나…‘박스피’ 깬 밸류에이션 재평가 [코스피 1만 시대의 조건①]
  • 스페이스X 급락에 뉴욕증시 혼조....나스닥 1.33%↓ [종합]
  • 고속도로 달리는 ‘유령 트럭’…물류현장 파고든 AI 화물차 [자율주행 트럭 시대 온다 ①]
  • 고물가에 ‘마감임박’ 상품 인기만점…알뜰 소비자들, 거의 ‘반값 할인’에 군침
  • IPO 끝낸 스페이스X, 이번엔 채권시장으로…AI 투자 실탄 확보[마켓핫]
  • 압구정·성수 이어 여의도도 달린다…대교 이주·시범 입찰 '착착'
  • 더위와 싸우는 공사장…'20분 의무휴식' 안착 시험대 [건설현장 여름나기①]
  • 오늘 중앙그룹 회생법원 대표자심문...향후 일정은
  • 오늘의 상승종목

  • 06.23 11: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28,000
    • -0.5%
    • 이더리움
    • 2,609,000
    • -0.57%
    • 비트코인 캐시
    • 293,000
    • -2.46%
    • 리플
    • 1,700
    • -1.16%
    • 솔라나
    • 108,400
    • -3.13%
    • 에이다
    • 240
    • -0.41%
    • 트론
    • 503
    • +1.82%
    • 스텔라루멘
    • 301
    • -6.8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73%
    • 체인링크
    • 11,890
    • -0.75%
    • 샌드박스
    • 82.2
    • -1.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