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보, 주택화재부터 운전자 비용까지 ‘보금자리안심보험’출시

입력 2013-11-13 14: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화손해보험은 13일부터 ‘한화보금자리안심보험’을 판매한다. 사진제공 한화손해보험

한화손해보험은 13일부터 ‘한화보금자리안심보험’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주택화재에 대한 보장을 강화한 화재보험 상품이다. 주택화재 뿐만 아니라 화재에 따른 재물 손실과 그로 인한 신체 상해와 후유장애 및 사망 등 보장이 가능하다.

가족 일상생활 중 발생하는 배상책임과 운전중 사고위험에 대비한 교통사고처리 실손비, 벌금, 자동차사고 변호사 선임비용 등도 보험 하나로 대비할 수 있다.

또 한화손보는 보험기간을 최소 3년에서 최대 20년까지 설정해 고객의 보험료 부담을 완화 시켰다. 만기 환급형 가입 시 최대 20년까지 보장과 만기 시 목돈까지 마련이 가능하며 최근 빈발하는 보이스피싱 손해에 금전상의 피해를 입은 경우에도 실제 금전손실의 70%를 가입금액 한도로 보상한다.

이명균 한화손해보험 상품개발팀장은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가족의 안전과 재물의 보호뿐만 아니라 나아가 생활 속 위험까지 보장을 받을 수 있다”며 “일상생활의 기본이 되는 운전 시 위험까지 한증권으로 보장해 현대인의 니즈에 맞췄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나채범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2.27]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26] [첨부정정]기업지배구조보고서공시(연차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역대급 롤러코스터 코스피 '포모' 개미들은 10조 줍줍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499,000
    • -0.38%
    • 이더리움
    • 2,889,000
    • -0.82%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0.61%
    • 리플
    • 2,007
    • -0.2%
    • 솔라나
    • 122,300
    • -1.45%
    • 에이다
    • 374
    • -1.84%
    • 트론
    • 424
    • +1.44%
    • 스텔라루멘
    • 221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40
    • -2.08%
    • 체인링크
    • 12,770
    • -1.24%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