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 삼성 관리대상 명단 의혹

입력 2013-11-13 11: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자가 검사 시절 삼성의 소위 ‘떡값’ 명단에 있는 관리대상이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13일 열린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인사청문회에서 민주당 신경민 의원은 “김진태 검찰총장 후보가 검사 시절 삼성관리대상이었다는 의혹이 있다”면서 “홍경식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민정수석과 조준웅 전 삼성 비자금 의혹 특별검사 역시 삼성관리대상이었다는 의혹이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 후보자는 “삼성서 단돈 10원도 받은 적 없다”며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즉각 교섭 테이블 나오라" 노봉법 첫날부터 투쟁 예고
  • HBM 양산 승부수…SK하닉, 반도체 '쩐의 전쟁' 승부수
  • 1인당 국민소득, '환율에 발목' 3년째 제자리⋯일본ㆍ대만에 뒤쳐져
  • 이란 전쟁 충격...시장 물가지표 BEI도 급등 ‘1년9개월만 최고’
  • 李대통령, "불법행위 포상금 무제한…회사 망할 수 있다" 경고
  • 쿠팡의 두 얼굴...한국선 ‘토종 이커머스 1위’, 미국선 ‘글로벌 판매 채널’
  • '왕과 사는 남자' 표절 의혹…제작사 “순수 창작물” 반박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81,000
    • +3.72%
    • 이더리움
    • 3,003,000
    • +2.98%
    • 비트코인 캐시
    • 653,000
    • -1.06%
    • 리플
    • 2,024
    • +2.12%
    • 솔라나
    • 126,700
    • +3.51%
    • 에이다
    • 381
    • +1.6%
    • 트론
    • 420
    • -1.64%
    • 스텔라루멘
    • 228
    • +3.17%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460
    • -0.05%
    • 체인링크
    • 13,220
    • +2.72%
    • 샌드박스
    • 120
    • +2.5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