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창해에너지어링, 최대주주 변경에 사흘 연속 ‘강세’

입력 2013-11-13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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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해에너지어링이 최대주주가 제이비어뮤즈먼트로 변경된다는 소식에 3거래일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9시8분 현재 창해에너지어링은 전일 대비 6.85%(225원) 상승한 3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창해에너지어링은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SK증권 등의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창해에너지어링은 지난 8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인 창해에탄올과 임성우 회장이 자사주 381만6637주(지분율 48.4%)를 245억원에 제이비어뮤즈먼트에 양도했다고 밝혔다. 이에 최대주주는 제이비어뮤즈먼트로 변경됐다.

영상기기 제조업체인 제이비어뮤즈먼트는 건설 플랜트사 창해에너지어링의 경영권을 양수해 사업 다각화에 나섰다.

제이비어뮤즈먼트는 “이번 계약을 통해 매출 및 이익 규모가 확대되고, 장기적으로 사업다각화 및 수익창출에 기인할 수 있을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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