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핏이 좋아하는 주식은?

입력 2013-11-12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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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 IBM 웰스파고 지분 늘린 듯

워런 버핏 버크셔헤서웨이 최고경영자(CEO)가 제너럴일렉트릭(GE)과 IBM 등의 보유 주식을 늘렸을 것이라고 마켓워치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버크셔는 IBM과 선코에너지 웰스파고의 지분 또한 늘렸을 것이라고 마켓워치는 전했다.

버핏은 현금흐름이 양호하고 경쟁이 심하지 않은 기업을 선호하고 있다.

버크셔는 현재 58만8900주의 GE 주식을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로 지분을 늘릴 전망이다.

IBM 역시 버핏이 경영 전략을 높이 사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지분 확대가 확실시되고 있다고 마켓워치는 분석했다.

버크셔는 선코에너지 주식의 1776만9457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6월30일 기준 평가액은 5억2400만 달러였다. 현재 보유 주식의 가치는 6억2000만 달러로 늘어난 것으로 추산됐다.

마켓워치는 버크셔가 웰스파고의 주식 4억6310만주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배당금을 재투자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신장결석센터의 리더로 평가받는 다비타헬스케어 역시 버핏의 투자 기준에 맞는다고 마켓워치는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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