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조이시티, 수익개선 기대감에 12일만에 ‘반등’

입력 2013-11-1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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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주가가 수익 개선 기대감에 12거래일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12일 오전 9시 24분 현재 조이시티는 전일 대비 3.72%(600원) 상승한 1만6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미래에셋증권과 키움증권 창구를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조이시티는 온라인게임 ‘프리스타일2’와 ‘프리스타일 풋볼’이 중국에 출시될 예정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유승준 흥국증권 연구원은 “‘프리스타일2’와 ‘프리스타일 풋볼’이 출시 예정인 가운데 흥행여부에 관계없이 향후 3년 이상 계약금 및 미니멈 개런티로 연간 100억원 수준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현지 흥행 여부에 따라 추가 매출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이어 “프리스타일의 경우 2005년 중국에 진출한 노후화된 게임이지만 아직도 연간 100억원 수준의 로열티 수익이 발생하고 있다”며 “중국 ‘프리스타일2’ 및 ‘프리스타일 풋볼’의 매출액이 중국 ‘프리스타일’ 이상으로 발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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