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이ㆍ간미연ㆍ유진, 동안 외모 눈길 ‘응답하라 원조 걸그룹’

입력 2013-11-12 08: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 소이, 간미연(사진=소이 인스타그램)

소이ㆍ간미연ㆍ유진의 친분이 눈길을 끈다.

소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호박, 고구마, 마늘. 연극 ‘발칙한 로맨스’ 너무 재밌다. 미연이 멋져”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이ㆍ간미연ㆍ유진은 길거리를 걸어다니면서 얼굴을 맞대고 친분을 드러내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연출하고 있다. 이들은 일명 야채파로 S.E.S 출신 슈를 포함해 티티마 출신 소이ㆍ베이비 복스 출신 간미연ㆍS.E.S 출신 유진이 결성한 가요계 걸그룹 친분 모임의 멤버들이다.

특히 소이ㆍ간미연ㆍ유진은 변함없는 동안외모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소이ㆍ간미연ㆍ유진의 셀카를 접한 네티즌은 “소이ㆍ간미연ㆍ유진, 아직도 친하구나! 여전한 우정 좋아보이네!”, “소이ㆍ간미연ㆍ유진, 완전 추억 생각난다! 티티마 베이비복스 S.E.S…원조 걸그룹 멤버들이네”, “소이ㆍ간미연ㆍ유진, 결혼한 사람도 있는데 꾸준한 동안 외모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11: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44,000
    • +0.98%
    • 이더리움
    • 2,661,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1,800
    • -0.2%
    • 리플
    • 1,527
    • -0.2%
    • 솔라나
    • 105,300
    • +0.57%
    • 에이다
    • 274
    • +0.37%
    • 트론
    • 465
    • -0.43%
    • 스텔라루멘
    • 239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50
    • +0.61%
    • 체인링크
    • 11,640
    • +0%
    • 샌드박스
    • 59.82
    • -1.5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