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케이팝, A양 누드 유출 파문에 홈페이지 '접속 불가'

입력 2013-11-11 15: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케이팝

가수 A씨로 추정되는 여성의 누드사진이 유출돼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해당 의혹을 제기한 ‘올케이팝’ 사이트가 마비 상태에 이르렀다.

실제로 11일 오후 2시 현재 한류 연예 정보 사이트 ‘올케이팝(http://www.allkpop.com/)’은 방문자 수가 폭주하면서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다.

앞서 올케이팝은 ‘***일지도 모르는 여성 누드 사진 유출’이라는 기사를 사이트 메인에 공개했다.

올케이팝은 해당 게시물에서 ‘***로 예상되는 여성의 누드사진이 유출됐다’며 동양인 여성의 누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A 씨로 추정되는 여성은 알몸 상태로 춤을 추거나 여러가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가수 A 씨와 닮아 보인다고 주장하고 있는 반면 또 다른 일각에서는 조명이 어두운 데다 얼굴이 확실히 나오지 않아 단정할 수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이에 대해 에일리 소속사 YMC엔터테인먼트 측은 “현재 사실 여부를 확인 중”이라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35,000
    • +0.63%
    • 이더리움
    • 2,670,000
    • -0.04%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0.03%
    • 리플
    • 1,514
    • -1.24%
    • 솔라나
    • 105,200
    • +0.19%
    • 에이다
    • 275
    • -1.08%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39
    • -1.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80
    • -1.09%
    • 체인링크
    • 11,650
    • -0.26%
    • 샌드박스
    • 59.01
    • -1.0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