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김우빈, 이민호 앞에서 박신혜 안고 “이제 나만 괴롭힐거야”

입력 2013-11-07 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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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자들' 10회(사진 = SBS)

김우빈이 이민호 앞에서 박신혜를 껴안았다.

7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최영도(김우빈)는 캠프장에 나타난 김탄(이민호) 앞에서 차은상(박신혜)을 안고 도발을 감행했다.

이날 최영도는 유라헬(김지원)에게 괴롭힘 당하는 은상을 데리고 “이제부터 차은상은 내 것이다. 나만 괴롭힐 거다”고 말했다.

은상을 데리고 간 영도는 캠프장에 갑작스럽게 나타난 탄을 보고 자극을 받아 은상을 끌어안았고, 탄을 강하게 노려봤다.

‘상속자들’ 10회 김우빈 모습에 네티즌들은 “‘상속자들’ 10회 예고 김우빈 짱”, “‘상속자들’ 10회 김우빈 도발 최고”, “‘상속자들’ 10회 김우빈 탄과 또 싸우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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