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야’ 이연희, 결혼 앞두고 만난 운명의 남자? “상황에 따라 달라”

입력 2013-11-07 21: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뉴시스)

배우 이연희(25)가 결혼을 앞두고 운명적 남자를 만나는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연희는 7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결혼전야’의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결혼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연희를 비롯해 주연을 맡은 김강우, 김효진, 옥택연, 고준희, 이희준과 홍지영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이연희는 “극중 역할처럼 결혼을 앞두고 운명의 남자를 만난다면?”이란 질문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결혼이 더 중요하다면 결혼을 선택할 것 같다”고 말했다.

‘결혼전야’는 결혼을 일주일 앞둔 커플들의 메리지 블루(Marriage Blue)를 사랑스럽고 유쾌하게 그린 로맨틱 코미디 영화이다. 이연희는 옥택연과 커플을 이루며 김강우와 김효진, 마동석과 구잘, 이희준과 고준희가 커플로 출연한다. 21일 국내 개봉.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51,000
    • -0.29%
    • 이더리움
    • 3,451,000
    • -1.17%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0
    • +0%
    • 솔라나
    • 130,800
    • +2.43%
    • 에이다
    • 392
    • +1.03%
    • 트론
    • 509
    • -0.2%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17%
    • 체인링크
    • 14,690
    • +1.59%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