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생 교통사고, 경찰 "감독관 수사 중"...학생은?

입력 2013-11-07 17: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수험생 교통사고

▲연합뉴스

7일 오전 광주 서구 쌍촌동 모 여자고등학교 수능시험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는 수능시험을 치러야 하는 수험생(A양)이었으며, 피의자는 시험 감독을 해야 하는 교사(B씨)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수험생 교통사고의 경위를 B씨가 차량을 중립 기어로 주차시킨 뒤 보조 제동장치(핸드브레이크)를 작동시키지 않은 채 차량에서 내려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수험생 교통사고를 낸 감독관 B씨가 차량에 대한 안전조치를 소홀히 해 교통사고의 원인을 제공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상 중이다.

한편 수험생 교통사고를 당한 A양은 이송된 후 병원에서 감독관 입회하에 수능시험을 치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34,000
    • -0.3%
    • 이더리움
    • 3,449,000
    • -1.2%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15%
    • 리플
    • 2,090
    • +0.05%
    • 솔라나
    • 130,900
    • +2.51%
    • 에이다
    • 391
    • +1.03%
    • 트론
    • 508
    • -0.39%
    • 스텔라루멘
    • 239
    • +0.8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40
    • -0.12%
    • 체인링크
    • 14,690
    • +1.8%
    • 샌드박스
    • 114
    • +2.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