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김우빈 패션, 교복+캐주얼에 비비드 컬러 슈즈…어디제품?

입력 2013-11-0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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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토즈

김우빈 패션이 화제다.

김우빈은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최영도 역을 맡아 시크한 외모와 옴므파탈의 매력을 뽐내며 다양한 패션 스타일로 시선을 끌고 있다. 포털사이트에 ‘김우빈 스타일’, ‘김우빈 신발’ 등 다양한 연관 검색어를 만들어내고 있는 것.

극 중 최영도는 교복을 비롯해 평상시 심플한 의상에 밝고 레드와 블루 등 비비드한 컬러의 슈즈를 매치해 개성있는 스타일을 완성했다.

최영도(김우빈)의 슈즈는 이태리 럭셔리 브랜드 TOD’S(토즈)의 시그니처 아이템인 고미노(Gommino) 드라이빙 슈즈로 알려졌다.

토즈의 고미노 드라이빙 슈즈는 클래식한 이탈리아 스타일에 편안한 착용감을 자랑한다. 드라이빙 슈즈는 1950년대 차 안에서 신는 신발에서 고안하여 제작된 것으로 편안한 착화감과 다양한 컬러가 특징이다. 이 슈즈의 트레이드 마크는 밑창의 100개가 넘는 고무 페블 (pebble, 조약돌)장식으로 실용성과 토즈만의 유니크한 스타일이 돋보인다.

‘상속자들’ 김우빈 패션을 본 네티즌들은 “‘상속자들’ 김우빈 패션, 신발 어디 제품인가 했더니” “‘상속자들’ 김우빈 패션, 이민호 패션 완전 화제네” “‘상속자들’ 김우빈 패션, 드라이빙 슈즈였구나. 이민호 패션도 좋아” “‘상속자들’ 김우빈, 박신혜와 이민호 삼각 로맨스 기대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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