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우리 어머니 가슴에 못 박아 놓고"...의미 심장한 글 '왜'

입력 2013-11-0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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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온라인 커뮤니티
배우 정우(32)와 김유미 열애설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그룹 디바 출신 디자이너 김진(34)이 자신의 SNS에 의미심장한 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정우와 김유미의 열애설이 불거진 5일 오후 김진은 자신의 SNS에 "내 기사를 막던가 가만히 있는 사람 뭐 만들어 놓고 양아치에 양다리까지. 진짜 이건 아니지"라는 글을 남겼다.

또한 김진은 "결혼 약속에 갑작스런 일방적인 이별 통보, 우리 어머니 가슴에 못 박아 놓고. 이제 좀 빛 보는 것 같아 끝까지 의리 지키려 했는데 넌 참 의리, 예의가 없구나"라며덧붙였다.

앞서 정우는 김진과의 열애설에 대해 "친분은 있었지만 교제는 하지 않았고, 연락 안 한지 1년도 넘었다"며 열애설을 정면으로 부인했다.

김진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진, 의미 심장하네","김진, 왜 이런 글을","김진, 정우와 안 좋은 일 있었나","김진, 궁금하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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