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메디바이오 “해외환자 유치사업 본궤도 오른다”

입력 2013-11-0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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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메디바이오는 하나투어 자회사인 로이투어와 해외 환자유치 및 의료관광 사업 등을 공동 진행하는 상호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해외 환자 유치 및 줄기세포 상품판매를 위한 마케팅의 일환으로 향후 VVIP 외국인 환자를 대상으로 한 미용성형 관련 상품 및 줄기세포 치료제 판매와 꾸준한 R&D를 통한 기업가치 상승에 초점을 맞춘다는 계획이다.

조치우 디올메디바이오 전무는 “관광 및 이동, 숙박 등의 부가 서비스를 좀더 VVIP고객에 맞는 수준으로 제공받기를 원하는 요구들을 충족 시키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말했다.

조 전무는 또 “현재 중국 광동성, 인도네시아 등의 해외시장 진출도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특히 로이투어와의 협약식으로 보다 체계적인 의료관광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향후 더 많은 여행사, 호텔 등과도 완벽한 의료관광 서비스 제공을 위한 체계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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