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뉴 X5’ 출시… 가격은 9330만~1억3790만원

입력 2013-11-05 1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MW 코리아는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의 시초인 X5의 제3세대 모델, 뉴 X5를 공식 출시했다. 사진제공 BMW 코리아

BMW코리아는 스포츠액티비티차량(SAV)의 X5의 제3세대 모델인 ‘뉴 X5’를 공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BMW는 1999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에 처음으로 스포츠액티비티차량이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도입했다. 오프로드 뿐 아니라 도심에서도 민첩한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지능적인 사륜구동 시스템인 ‘엑스드라이브(xDrive)’를 적용하는 등 최적화된 기능과 혁신적인 기술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X5는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130만대 이상이 판매됐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뉴 X5는 파워풀한 외관과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효율성, 최첨단 기능으로 다시 한 번 SA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국내에는 BMW 뉴 X5 xDrive 30d 5인승과 3열 시트가 추가된 7인승 모델, 그리고 스포츠 성능을 극대화한 M 퍼포먼스 모델인 BMW 뉴 X5 M50d까지 3개 모델이 판매된다.

가격은 뉴 X5 xDrive 30d 일반형이 9330만원, 뉴 X5 xDrive30d 7인승은 9790만원이며, 뉴 X5 M50d가 1억3790만원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489,000
    • -2.58%
    • 이더리움
    • 2,637,000
    • -3.93%
    • 비트코인 캐시
    • 317,500
    • -4.34%
    • 리플
    • 1,795
    • -4.52%
    • 솔라나
    • 108,300
    • -4.16%
    • 에이다
    • 253
    • -6.99%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336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420
    • -2.75%
    • 체인링크
    • 12,210
    • -3.63%
    • 샌드박스
    • 79.13
    • -3.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