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유복한 어린시절 공개 "종합병원장 아들… 용돈 하루에 만원"

입력 2013-11-04 23: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tvN)
배우 김민교가 유복했던 어린 시절을 고백했다.

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김민교는 종합병원 병원장의 아들로 태어나 어릴 때 집에 수영장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개를 키우는 분과 정원사, 집사까지 있었다"라고 회상해 MC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김민교는 "초등학교 시절 하루 용돈이 만원이었다"면서 "돈이 많아 친구들에게 많이 사줬기 때문에 인기가 많았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나 김민교는 고등학교 3학년이 되던 해 아버지가 사기를 당하면서 집이 망하게 된 사연도 전했다. 이후 아버지는 스님이 됐고 "아버지라 부르지 말고 스님으로 부르라고 했다"는 가슴 아픈 가족사를 공개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출마 선언..."당 지도부 무능…서울서 혁신 이끌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李대통령 "중동상황 장기화 전제"…전쟁 추경·車5부제 등 대응 지시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37,000
    • +0.89%
    • 이더리움
    • 3,418,000
    • +2.8%
    • 비트코인 캐시
    • 699,000
    • +1.16%
    • 리플
    • 2,240
    • +3.27%
    • 솔라나
    • 138,700
    • +1.02%
    • 에이다
    • 420
    • -1.41%
    • 트론
    • 438
    • +0%
    • 스텔라루멘
    • 257
    • +1.5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90
    • +1.91%
    • 체인링크
    • 14,390
    • +0.77%
    • 샌드박스
    • 130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