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번방’ 류승룡ㆍ‘관상’ 송강호, 남우주연상 공동수상 ‘용호상박’ [대종상]

입력 2013-11-01 22: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남우주연상 수상자 류승룡-송강호(사진 = 뉴시스, 방인권 기자 bink7119@)

영화 ‘7번방의 선물’의 류승룡과 ‘관상’의 송강호가 최고의 남자배우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류승룡과 송강호는 1일 오후 7시30분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된 제50회 대종상영화제에서 남우주연상 공동수상자로 결정됐다.

올해 대종상영화제 남우주연상 후보로는 ‘7번방의 선물’ 류승룡, ‘관상’ 송강호·이정재, ‘신세계’ ‘전설의 주먹’의 황정민이 후보에 올라 각축을 벌였다.

류승룡은 ‘7번방의 선물’에서 딸 예승(갈소원)을 아끼는 바보 아빠 용구 역을 맡아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송강호는 ‘관상’에서 천재 관상가 내경 역으로 특유의 실감나는 연기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서울 전셋값 12년 7개월 만에 가장 많이 올랐다
  • 학교에서 월드컵 보면 안되나요? [해시태그]
  • JTBC 등 중앙그룹 5개사 회생신청, 회생2부 배당…1~2주 내 대표자 심문
  • 월드컵 무관심이라더니…오전 치킨·피자 배달 '폭증' [데이터클립]
  • 코스피, 종전 합의에 5%대 급등…8500선 회복
  • 현대차부터 BMW·지커까지…막오른 하반기 ‘신차 대전’
  • 호르무즈는 열리지만… ‘K-산업’ 손익계산서 급변 [미·이란 종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6.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04,000
    • +3.6%
    • 이더리움
    • 2,730,000
    • +8.81%
    • 비트코인 캐시
    • 337,600
    • +11.24%
    • 리플
    • 1,898
    • +10.99%
    • 솔라나
    • 111,300
    • +9.55%
    • 에이다
    • 283
    • +12.3%
    • 트론
    • 480
    • +0%
    • 스텔라루멘
    • 340
    • +24.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280
    • +8.8%
    • 체인링크
    • 12,690
    • +7.27%
    • 샌드박스
    • 82.52
    • +6.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