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쇼 진품명품' MC교체 갈등, 윤인구→김동우 아나운서…김동우 누구?

입력 2013-11-01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KBS

KBS 1TV ‘TV쇼 진품명품’이 MC교체 갈등으로 인해 녹화 중단사태가 벌어지자 새롭게 진행을 맡게된 김동우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김동우 아나운서는 1987년 KBS 1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2001년에는 KBS 창원방송총국 아나운서부 부장, 2009년부터 KBS 포항방송국 국장을 역임했다. 2011년에는 KBS 아나운서실 방송위원이 됐다.

김동우 아나운서는 과거 ‘카네이션 기행’과 ‘도전 주부가요스타’ 진행을 맡았다.

앞서 KBS ‘TV쇼 진품명품’은 MC 교체 갈등으로 인해 녹화가 중단되는 사태가 벌어졌다. 사측이 제작진에 별다른 통보 없이 기존 진행자 윤인구 아나운서 대신 김동우 아나운서로 진행자를 교체했기 때문.

이에 KBS 관계자는 1일 이투데이에 “KBS MC 조정회의에서 결정사안이라 번복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며 “녹화는 어떤 방법으로 할지, 언제 녹화하는 것이 좋을지 논의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녹화는 연기됐지만 이번 주 방송에는 차질 없다”고 덧붙였다.

김동우 아나운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동우 아나운서 누군가 했더니 ‘주부가요스타’ 진행한 분이구나” “‘진품명품’ 녹화가 중단되나니, 황수경 아나운서 고성이 있었다던데” “황수경 아나운서가 KBS 아나운서실 부장이었구나” “윤인구 아나운서 더 좋은 모습 기대할게요~ 김동우 아나운서 화이팅”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더 이상 선택지 아니다"… 잘 나가던 M7에 무슨 일이
  • '두쫀쿠' 대신 '짭쫀쿠'라도… [해시태그]
  • CES서 키운 피지컬 AI, 다음 무대는 ‘MWC→GTC→로봇 현장’
  • 총성 뒤엔 돈이 따른다⋯헤지펀드들, 트럼프 ‘돈로주의’ 기회 모색
  • ‘피스타치오’ 가격 급등...폭발하는 ‘두쫀쿠’ 인기에 고환율까지 [물가 돋보기]
  • 이란, 시위 사망자 폭증…트럼프, 군사개입 공식 논의
  • 단독 AI로 금융사고 선제 차단… 금감원, 감독 방식 재설계 [금융감독 상시체제]
  • ‘케데헌’, 美 골든글로브 2관왕⋯매기 강 “韓문화에 뿌리내린 영화, 공감 감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4,713,000
    • +0.65%
    • 이더리움
    • 4,570,000
    • -0.54%
    • 비트코인 캐시
    • 909,000
    • -6.14%
    • 리플
    • 3,048
    • -0.91%
    • 솔라나
    • 208,900
    • +1.8%
    • 에이다
    • 580
    • +0%
    • 트론
    • 439
    • -0.9%
    • 스텔라루멘
    • 326
    • -2.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230
    • -1.4%
    • 체인링크
    • 19,430
    • -0.82%
    • 샌드박스
    • 168
    • -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