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기업 관리절차 개시…1000억원 규모 단기차입금 증가결정

입력 2013-11-01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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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기업은 기업재무개선 지원의 효율적 실행을 위해 신한은행을 주채권은행으로 한 채권금융기관협의회의 관리절차가 결정됐다고 1일 공시했다. 관리기간은 내년 1월31일까지이며, 해당 기간동안에는 채권행사가 유예된다.

경남기업은 기업개선작업 추진을 위해 1000억원 규모의 단기차입금 증가도 결정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23.5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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