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생 입대 "짧은 머리, 나도 아직 어색해…"

입력 2013-10-31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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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생 입대’

(비투엠엔터테인먼트)

가수 허영생이 군 입대를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허영생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후아. 드디어 가는군. 규종이 보낸 게 엊그제 같은데. 그나저나 이놈의 감기는”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몸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대박을 기원합니다”라며 “사진은 없음. 나도 아직 어색해서”라고 덧붙였다.

허영생은 이날 오후 2시 충남 논산훈련소에 입소했다.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의경으로 복무하게 된다.

허영생 입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허영생 입대, 이분도 가시는구나", "허영생 입대? 그럼 그동안은 왜 이렇게 안 나오셨나", "아쉽네요, "건강히 잘 다녀오길", "마음 심란하시겠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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