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이민호, 김우빈 호텔 간 박신혜에게 고백 “네가 좋아졌어”

입력 2013-10-30 23: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 = SBS)

이민호가 박신혜에게 고백했다.

2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상속자들’(극본 김은숙, 연출 강신효)에서는 최영도(김우빈)에게 괴롭힘 당하는 차은상(박신혜)에게 화를 내며 고백하는 김탄(이민호)의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탄은 은상이 영도의 호텔에 간 사실을 알고 아르바이트 장소로 찾아가 “미쳤나? 거길 왜가”라고 다그쳤다. 이에 은상은 “내가 가면 준영이 고소를 취하해준다고 했다”고 답했고, 탄은 “그걸 믿냐?”며 화를 냈다.

이어 탄은 “내가 그런 일에 끼지 말라고 몇 번을 말했나. 그렇게 착한 척 하고 싶나? 부탁이다. 내가 신경 안 쓰게 해달라”며 “네가 좋아졌어”고 고백했다.

‘상속자들’에서는 김탄, 차은상, 최영도의 삼각관계가 깊이를 더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 파업의 역설…복수노조 시대 커지는 ‘노노 갈등 비용’ [번지는 노노 갈등]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5:2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47,000
    • -0.39%
    • 이더리움
    • 3,41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74,500
    • -3.37%
    • 리플
    • 2,068
    • -1.01%
    • 솔라나
    • 129,800
    • +1.33%
    • 에이다
    • 389
    • +0.52%
    • 트론
    • 506
    • +0%
    • 스텔라루멘
    • 23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32%
    • 체인링크
    • 14,610
    • +1.18%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