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 개최…67명 정부 포상

입력 2013-10-30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산업통상자원부는 30일 오후 그랜드 인터컨티넬탈호텔에서 권평오 무역투자실장, 헤르난 브란데스 주한 칠레대사, 신박제 외국기업협회 회장, 방기성 제주도 부지사 등 외국인투자 관계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외국기업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매년 외국인투자기업 및 투자유치 관계자에 대해 대(對)한국 투자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올해는 총 67명이 외국인투자 유치 등으로 국내 산업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 포상을 받을 예정이다.

이중 은탑산업훈장은 부산진해 경제자유구역(BJFEZ)내 신공장 건설에 필요한 약 1750만 유로(255억원) 투자유치와 110여 명의 고용창출에 기여한 벤츠 알브레히트 (주)보쉬렉스로스코리아 대표이사에게 수여된다. 또한 동탑산업훈장은 7000만 달러의 투자유치와 2조원의 수입대체 효과 및 400명 고용창출에 기여한 이기창 (주)피엠씨텍 대표이사에게 주어진다.

이밖에 산업포장은 이종화 삼성토탈(주) 기획총괄임원, 오오이시 준 전기초자코리아(주) 대표이사 등 6명이, 대통령 단체포창은 외국인 전용 임대단지를 조성한 경기도와 투자진흥지구 지정 및 부동산투자 이민제도를 시행한 제주특별자치도가 공동으로 수상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돈의 길 바꾸는 금융대전…생산적 금융 해법 찾는다 [미리보는 2026 금융대전]
  • 워시 체제 첫 FOMC, 금리 동결⋯위원 절반 ‘연내 인상’ 전망[종합]
  • 증권사, 제2금융권에서 90조 끌어와 37조 빚투 떠받쳤다[빚투 엔진된 증권사]
  • 전세 없는 한국…‘주거 사다리’는 무엇으로 대체되나 [포스트 전세 시대 ④]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신약부터 환자데이터까지…바이오 ‘중개 플랫폼’ 시대 열린다
  • '나솔' 32기, 돌싱녀들 직업 대공개⋯팝페라 가수부터 금융기관 지점장까지
  • 한낮 33도 폭염급 더위⋯오후에는 천둥·번개 소나기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233,000
    • -1.5%
    • 이더리움
    • 2,638,000
    • -2.01%
    • 비트코인 캐시
    • 320,100
    • -2.11%
    • 리플
    • 1,789
    • -2.24%
    • 솔라나
    • 108,700
    • -1.63%
    • 에이다
    • 251
    • -3.46%
    • 트론
    • 486
    • +1.89%
    • 스텔라루멘
    • 342
    • +4.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530
    • -1.8%
    • 체인링크
    • 12,180
    • -1.93%
    • 샌드박스
    • 79.53
    • -0.7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