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 온도…펄펄끓는 온도 상상이 안 가!

입력 2013-10-29 18:2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용암 온도

(사진=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용암 온도에 대한 누리꾼들의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용암이란 지하에 녹아있던 마그마가 약한 지표면의 틈을 타고 분출해 녹아있는 상태나 마그마가 굳어져서 암석이 된 상태를 모두 일컫는다.

특히 용암은 화학조성과 가스 함량 등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그 온도가 보통 800℃에서 1200℃ 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용암은 크게 이산화규소의 함량에 따라 유문암질, 안산암질, 현무암질로 나뉘는데 유문암질 용암은 900~1000℃, 안산암질 용암은 1000~1100℃, 현무암질 용암은 1100~1200℃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누리꾼들은 "용암 온도 얼마나 높은지 도무지 와닿질 않는다", "용암온도 1000도? 어느 정도로 뜨거울까", "생각만 해도 그 온도 무시무시하다", "용암 온도 하니, 제주도 용암동굴 생각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7,000
    • -2.35%
    • 이더리움
    • 3,418,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4%
    • 리플
    • 2,076
    • -2.95%
    • 솔라나
    • 125,600
    • -3.53%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3.18%
    • 체인링크
    • 13,850
    • -2.33%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