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하 하차, 후임 유선경 '관심'…누드 착시의상, 그 아나운서!

입력 2013-10-29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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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하차 유선경

(MBC 뉴스 화면 캡처 )

김주하 앵커의 후임 유선경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9일 MBC 관계자는 "김 앵커가 오늘 방송을 마지막으로 '경제뉴스'에서 하차한다. 앞으로는 프리랜서인 유선경 아나운서가 프로그램 진행을 맡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주하 앵커의 후임으로 발탁된 유선경 아나운서는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1984년생으로 숙명여대 의류학과를 졸업했으며 2012년 MBC 생활뉴스, 뉴스24 등을 진행한 바 있다.

특히 유선경 아나운서는 과거 MBC '뉴스24' 진행 당시 누드 톤 의상으로 누드 착시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이같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주하 하차, 유선경은 누구지" "김주하 하차, 아쉽네. 유선경 아나운서도 잘 하겠지" "김주하 후임 유선경 아나운서 예전에 누드 의상으로 논란됐던 아나운서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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