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5' 중간점검, 박시환 VS 박재정… 시청자-심사위원 시각차 '팽팽'

입력 2013-10-29 15: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net)

‘슈퍼스타K5’의 중간점검 결과가 공개됐다.

29일 Mnet ‘슈퍼스타K5’ 관계자에 따르면 생방송 경연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성적을 자랑하고 있는 주인공은 바로 박재정이다. 4라운드까지의 심사위원 점수로는 평균 89.9점으로 4명의 참가자 중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송희진, 박시환, 김민지가 순서대로 뒤를 이었다. 사전 인터넷 투표나 팬클럽 현황을 봤을 때 TOP4 중 가장 큰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참가자는 박시환이다. 그러나 심사위원의 점수만 보면 박재정이 더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고 있어 대중과 전문가들의 시각 차이를 볼 수 있다.

박재정이 빛을 발했던 무대는 지난 18일 방송된 생방송 3라운드 ‘심사위원 미션’이었다. 윤종신 심사위원의 ‘애니’를 선곡해 한편의 드라마 같은 무대를 선보이며 떠오르는 독설가 이하늘에게 “윤종신의 은퇴시기가 앞당겨질 것 같다”라는 극찬을 받은바 있다. 또한 이 날 무대를 통해 세 심사위원에게 평균 91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단숨에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슈퍼스타K5’ 제작진은 “박재정은 19살이라는 나이에서 오는 에너지와 1970~1980년대 감성을 함께 보유하고 있는 참가자라 그만큼 소화할 수 있는 곡과 보컬의 범위가 넓은 것 같다”며 “앞으로 남은 생방송 무대에서 또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지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 한다”고 전했다.

한편 TOP4가 선정되며 보다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 ‘슈퍼스타K5’는 앞으로 3주간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생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67,000
    • +0.68%
    • 이더리움
    • 2,608,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299,800
    • -0.1%
    • 리플
    • 1,732
    • -0.17%
    • 솔라나
    • 111,500
    • +3.05%
    • 에이다
    • 244
    • -0.41%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3
    • -0.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0.06%
    • 체인링크
    • 11,990
    • +0.08%
    • 샌드박스
    • 87.36
    • -0.2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