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는 버릇…예민한 성격 탓?

입력 2013-10-29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손톱 물어뜯는 버릇

(사진=뉴시스)

'손톱 물어뜯는 버릇'이 화제다.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은 주로 영유아기 때 시작하고 4세 이후가 되면 본격적인 행태로 발전한다.

주로 성격이 예민한 아동에게서 자주 나타나는 것으로 전해진다. 손톱을 물어뜯는 이유는 △불안할 때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또는△ 욕구가 충족 되지 않았을 때인 것으로 분서된다. 손톱을 물어뜯어 자신의 마음을 밖으로 드러내기 위해 손톱을 물어뜯는 경우가 많다는 의미다.

손톱을 물어뜯거나 손가락을 빠는 행동은 자신도 모르는 습관 가운데 하나다. 그러나 이를 고치지 않으면 성인이 되어서도 버릇이 그대로 나타나기 때문에 어릴 때 고치도록 노력해야한다.

손톱 물어뜯는 버릇과 관련해 네티즌들은 "손톱 물어뜯는 버릇 이해돼" "손톱 물어뜯는 버릇 내 친구도 그런데 쉽게 안고쳐지는 듯" "손톱 더러운데 왜 물어뜯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정희와 뒷담화⋯MC들도 경악 "순자에게 당장 사과해"
  • 오늘의 상승종목

  • 05.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499,000
    • -0.34%
    • 이더리움
    • 3,449,000
    • -1.32%
    • 비트코인 캐시
    • 682,500
    • -0.29%
    • 리플
    • 2,090
    • -0.1%
    • 솔라나
    • 130,800
    • +2.27%
    • 에이다
    • 392
    • +0.77%
    • 트론
    • 510
    • +0%
    • 스텔라루멘
    • 239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30
    • -0.17%
    • 체인링크
    • 14,670
    • +1.52%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