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신우, 대출원리금 연체 소식에 급락

입력 2013-10-29 09: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우가 대출원리금을 연체했다는 소식에 급락하고 있다.

29일 오전 9시6분 현재 신우는 전날보다 9.69%(28원) 떨어진 261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우는 전일 대출금 원금과 이자를 합해 86억9016만원을 연체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만기 연장기일에 연대보증인의 미비로 만기 연장 약정을 체결하지 못했다”며 “추후 연대 보증인을 선정해 약정 체결하기로 해당금융기관과 협의 중”이라고 밝혔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손상훈, 전경재(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2]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2026.03.12]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거래대금 폭증 실적 개선 기대감에 배당까지…날개 단 증권주
  • 고유가에 엇갈린 증시 전망⋯"135달러면 폭락" vs "191달러까지 괜찮다"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이주비는 막히고 집도 못 판다⋯외곽 사업 존폐 위기 [신통기획, 규제의 덫 ②]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찐팬 잡아야 매출도 오른다⋯유통가, ‘팬덤 커머스’ 사활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나솔사계' 솔로남 공개, 18기 영호 '삼수생' 등극⋯27기 영철 '최커' 유일한 실패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182,000
    • +0.35%
    • 이더리움
    • 3,040,000
    • +1.23%
    • 비트코인 캐시
    • 666,500
    • +0.15%
    • 리플
    • 2,026
    • -0.05%
    • 솔라나
    • 127,100
    • +0.16%
    • 에이다
    • 386
    • +0.52%
    • 트론
    • 423
    • -0.7%
    • 스텔라루멘
    • 235
    • +0.8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10
    • -2.93%
    • 체인링크
    • 13,280
    • +0.68%
    • 샌드박스
    • 12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