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로라공주’ 정주연, 설설희와 ‘다정샷’… “두 사람 결혼 절대 안돼”

입력 2013-10-2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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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주연 트위터)

‘오로라공주’ 정주연이 설설희와 찍은 ‘다정샷’을 공개했다.

정주연은 28‏일 밤 자신의 트위터에 “잘 어울리나용?^^* 우리가 과연 결혼할 수 있을까요..?”라는 글과 함께 설설희(서하준 분)와 찍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정주연은 배우 서하준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서하준도 오른손으로 ‘V포즈’를 취하며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

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앙대여! 주연 언니는 예쁘고 좋은데 박지영은 얄미워여 안대여~~~!!” “안됑! 결혼하면 안돼요. 더 좋은 남자 등장 안 하나요?” “잘 어울려욤^^” “음~ 글쎄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대부분 극 중 두 사람의 결혼을 탐탁치않아 하는 분위기다.

정주연과 서하준은 MBC 일일드라마 ‘오로라공주’에서 각각 박지영과 설설희 역을 맡아 열연하고 있다. 두 사람은 결혼을 앞두고 있지만 설설희는 박지영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한편 ‘오로라공주’ 113회는 29일 오후 7시 1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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