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아껴주는 지갑, 주인 재정상태 따라 움직인다...정말?

입력 2013-10-28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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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아껴주는 지갑

▲온라인 커뮤니티

돈 아껴주는 지갑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뉴욕데일리뉴스 등 해외 언론들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잦은 소비로 적자에 놓인 주인을 피하는 바퀴달린 지갑, 일명 돈 아껴주는 지갑이 소개됐다.

돈 아껴주는 지갑은 주인의 재정상황에 빨간 불이 들어오면 주인의 손을 피해 도망다닌다. 잡히면 도와달라고 소리치거나 주인의 지인에게 문자를 보내 상황을 알린다.

그러나 주인이 흑자상태로 돌아설 경우 쇼핑몰의 인기 상품 리스트를 읽어주는 등 소비를 부추기기는 것으로 알려졋다.

이는 지갑이 이같이 살아있는 듯 움직이는 것은 다름 아닌 사용자의 스마트폰 개인 회계 앱과 연동되기 때문이다.

이 지갑을 제작한 일본 회사는 아직 판매 계획을 세워놓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돈 아껴주는 지갑을 접한 네티즌은 “돈 아껴주는 지갑, 대박이다”,“돈 아껴주는 지갑, 신기하다”,“돈 아껴주는 지갑, 정말 가능할까”,“돈 아껴주는 지갑, 갖고 싶다”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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