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피지, 게열사에 32억 규모 채무 보증 결정

입력 2013-10-28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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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피지는 성신에 대한 32억5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5.42%에 해당한다.

회사 측은 “이번 채무 보증은 일부채무(금 5억원)는 상환 후 보증한도를 축소해 만기 기한을 연장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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