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샤벳 지율, 발목부상…소속사 "당분간 치료에 전념" 5인 체제 무슨일이?

입력 2013-10-26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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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율 트위터

달샤벳 지율이 부상을 당했다.

달샤벳은 26일 서울 어린이 대공원 돔아트홀에서 열리는 한류 문화공연 ‘와팝’(WAPOP) 무대에 멤버 지율을 제외한 5명으로 무대에 오른다.

달샤벳 소속사 관계자는 “지율이 지난 목요일 계단에서 발을 헛디뎌 오른쪽 발목 부상을 당해 무대에 서지 못하게 됐다. 당분간 치료에 전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달샤벳 지율 부상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달샤벳 지율 부상, 빨리 나아요” “달샤벳 지율 부상, 빨리 회복하길” “달샤벳 지율 부상, 5인 체제 활동이라니”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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