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노홍철, 유아용 의자에 앉은 양요섭에 “팬들이 반할 것” 폭소

입력 2013-10-25 2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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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양요섭과 노홍철이 엉뚱한 인테리어 쇼핑에 나서 웃음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는 양요섭, 노홍철, 김용건 등이 ‘원 플러스 원’ 편에 출연했다.

양요섭과 노홍철은 이날 방송에서 양요섭의 자취집을 꾸미기 위해 한 인테리어 숍을 방문했다. 열정적으로 쇼핑에 나선 노홍철을 보며 양요섭은 “그 상점 주인과 무슨 관련이 있나 의심이 들 정도로 모든 상품에 관심을 가졌다”며 고충을 털어놨다.

반면 노홍철은 “내 기대만큼 양요섭이 좋아하는 것 같지 않았다. 영혼없는 리액션이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노홍철은 인테리어 숍에서 남성 소변기용 스티커를 구입하고, 양요섭을 유아용 의자에 앉히고는 “팬들이 보면 어마어마하게 좋아할 것”이라며 즐거워 하는 등의 엉뚱한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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