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소희ㆍ석예빈ㆍ김이랑ㆍ백수진外 최고 꿈꾸는 10대 신동들

입력 2013-10-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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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VJ특공대’가 송소희, 석예빈, 김이랑, 백수진 등 최고를 꿈꾸는 10대 신동들을 소개했다.

25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2TV 시사ㆍ교양 프로그램 ‘VJ특공대’에서는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는 10대들이 전타를 탔다.

신동이라는 이름 뒤에는 끊임없는 노력과 연습이 숨어 있다. 요즘 한 이동통신사의 광고에 등장하며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소녀, 바로 올해로 열일곱 살 송소희 양이다. 다섯 살 때부터 국악과 시조 부문에 소질을 보이며 ‘민요 신동’으로 주목을 받아왔다.

무용계의 기대주 석예빈 양은 국립국악원 예악당 사상 최연소로 전설적인 무용가, 故 최승희의 헌정 공연을 하며 ‘리틀 최승희’로 불리기 시작했다. 한국무용의 멋을 세계에 알리는 것이 꿈이다.

구성진 목소리로 트로트를 불러 지역 명물로 소문난 트로트 신동 김이랑 군도 화제다. 열 살이라는 어린 나이에도 맛깔나게 부르는 그의 노래실력은 이미 동네를 넘어 전국까지 소문이 자자하다. 전남의 작은 섬 금일도의 소문난 명물이다.

제2의 손연재를 꿈꾸는 리듬체조 선수 백수진도 있다. 중학교 1학년인 백수진 양은 어린 나이에도 매일같이 고된 훈련을 견디고 있다. 끝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 달려가는 10대 신동들이 화제를 낳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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