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존 10월 PMI 지수 하락

입력 2013-10-24 21:2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준치 50 이상은 유지…경기 회복세 지속 전망

유로존의 제조업 및 서비스업의 10월 경기 전망이 둔화됐다.

유럽 시장조사 업체 마르키트 이코노믹스는 24일 유로존의 10월 복합 구매관리자지수(PMI)가 전달보다 0.7 포인트 하락한 51.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9월 복합 PMI 지수는 2011년 6월 이후 27개월 만의 최고 수준을 나타낸 바 있다.

PMI 지수가 기준치인 50을 밑돌면 경기 침체를 의미하고 50을 넘으면 경기 회복을 나타낸다. 4분기 시작 첫 달의 PMI 지수가 기준치인 50을 상회함에 따라 유로존 경제의 회복세가 계속될 것임을 예고하는 것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재명 대통령 "생산적 영역으로 자금 물꼬 트겠다" [2026 금융대전]
  • 코스피, 마침내 9000선 뚫었다…사상 첫 장중 돌파[종합]
  • ‘과묵한 연준’ 선언한 워시 의장…월가 긴장 고조
  • 증시 호황에 연금저축 연간 수익률 10.6%…적립금 200조 육박
  •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하루 새 60% 손실 가능…투자 유의해야”
  •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요양병원 측 “병원 배출 추정”
  • 코스피 14.66% 뛸 때 더 오른 업종은…전기전자·보험·제조 ‘초과수익’
  • 맞벌이가구 615만 '역대 최대'…'有자녀 맞벌이'는 60% 첫 돌파
  • 오늘의 상승종목

  • 06.18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05,000
    • -2.99%
    • 이더리움
    • 2,596,000
    • -3.67%
    • 비트코인 캐시
    • 311,100
    • -3.74%
    • 리플
    • 1,753
    • -4.1%
    • 솔라나
    • 106,600
    • -3.7%
    • 에이다
    • 248
    • -4.25%
    • 트론
    • 482
    • +0.84%
    • 스텔라루멘
    • 346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10
    • -4.56%
    • 체인링크
    • 11,900
    • -5.03%
    • 샌드박스
    • 77.8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