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유성재, "땀 많아 옷 갈아입기 힘들다"

입력 2013-10-24 20: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MJ STARFISH)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 배우 유성재가 땀 때문에 생긴 고충을 털어놨다.

24일 오후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 소극장블루에서는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Mia Famiglia)’의 프레스콜이 진행됐다. 이날 유성재는 “땀이 굉장히 많다”고 운을 뗐다. 그는 “옷이 급하게 갈아입어야한다. 그때 시간적으로 쫓기는 것들에서 애를 먹었다”고 힘든 점을 밝혔다.

반면 작품을 하면서 얻은 이득도 설명했다. 그는 “배우는 점은 음악적으로 많은 준비가 됐다. 동료의 장점을 통해 많이 배우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프레스콜에는 주연 배우 이승현, 허규, 유성재, 장경원 등과 김운기 연출, 이희준 작사가, 박현숙 작곡가가 참여해 작품의 설명을 도왔다.

미아 파밀리아는 이탈리아어로 ‘나의 가족’이라는 뜻이다. 작품의 시대 배경이 된 20세기 초중반 뉴욕 마피아들을 상징하는 단어이기도 하다.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는 1930년대 미국 뉴욕 대공황 시대에 금주령이 내려진 시대를 배경으로 했다. 여전히 술을 찾는 사람들 때문에 밀주사업을 맡은 마피아가 세력을 확장하며 뉴욕의 실지배자가 된다. 급기야 마피아 대부가 상원의원에 출마하면서 생긴 혼란을 담아냈다. 오는 2014년 1월 5일까지 서울 중구 흥인동 충무아트홀 소극장블루에서 공연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시총 1위 등극…삼성전자 25년 독주 깨졌다
  • 술 안 마시는 20대 …"술 거절해도 눈치 안 봐" [데이터클립]
  • 단독 軍 후방 경계, 이르면 내년부터 '사설 경비업체'가 맡는다
  • 단독 호남권 ‘제2 산업축’ 주목…한화·LG엔솔·LS·삼성물산 등 투자 검토
  • 4대 금융, 상반기 순익 11조원 눈앞⋯증시 훈풍에 최대 실적 전망
  • 폭염ㆍ폭우에 태풍까지⋯올여름 물가 부채질할 '변수'는 [이슈크래커]
  • 러브버그 이번 주 후반 절정⋯집에 들어왔을 때 대처법은
  • 미·이란, 60일 내 최종합의 로드맵 도출…호르무즈 안전통항 핫라인 구축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8,280,000
    • +1.63%
    • 이더리움
    • 2,668,000
    • +2.5%
    • 비트코인 캐시
    • 305,800
    • +2.04%
    • 리플
    • 1,740
    • +0.81%
    • 솔라나
    • 112,200
    • +1.08%
    • 에이다
    • 245
    • +0.41%
    • 트론
    • 499
    • +1.22%
    • 스텔라루멘
    • 325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1.57%
    • 체인링크
    • 12,220
    • +1.75%
    • 샌드박스
    • 85.09
    • -1.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