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삼성 노조 와해 의혹' 수사 착수

입력 2013-10-23 22:3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중앙지검은 23일 노조와 시민단체가 삼성그룹이 노동조합 설립 시도를 와해하려 했다며 고발한 사건을 공안2부(김광수 부장검사)에 배당하고 수사에 착수했다.

앞서 전국금속노조 삼성지회와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참여연대 등은 이건희 삼성 회장과 최지성 미래전략실장 등 10여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 단체는 "군사작전을 방불케 하는 그룹 차원의 노조파괴 전략이 시행됐음을 입증하는 증거자료가 드러났다"고 주장하며 고발장을 접수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78,000
    • -1.99%
    • 이더리움
    • 3,020,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74%
    • 리플
    • 2,050
    • -1.44%
    • 솔라나
    • 128,500
    • -3.24%
    • 에이다
    • 392
    • -1.51%
    • 트론
    • 421
    • +1.69%
    • 스텔라루멘
    • 230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30
    • -3.41%
    • 체인링크
    • 13,360
    • -1.47%
    • 샌드박스
    • 123
    • -2.3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