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T프리미엄’ 고객 ‘B tv 모바일’ 부담없이 즐기자

입력 2013-10-20 14:5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텔레콤은 21일부터 ‘T프리미엄’ 포인트(LTE 52 이상 가입고객에 월 2만 포인트 제공)로 모바일 IPTV서비스인 ‘B tv 모바일’ 월정액(월 2000~3000원)을 결제할 수 있게 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조치로 고객들의 ‘B tv 모바일’ 월정액에 대한 부담이 대폭 낮아짐에 따라 LTE/LTE-A도입 이후 빠르게 확산되는 모바일을 통한 동영상 이용 고객의 저변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T프리미엄 고객은 T 프리미엄 앱 내에 있는 ‘실시간 채널’ 메뉴로 들어가 ‘T프리미엄’ 포인트로 B tv 모바일의 유료 월정액을 결제할 수 있으며, 추가적인 비용 부담 없이 실시간 방송을 즐길 수 있다.

B tv 모바일은 프로야구·메이저리그야구(MLB) 중계 등 인기 콘텐츠와 70여개의 실시간 방송, 방송 일주일이 지난 예능 및 드라마를 무료로 제공한다. 또 푹(pooq) 서비스와 제휴로 이르면 내년 1월부터 MBC·SBS와 지상파 계열 케이블 채널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SK텔레콤 장동현 마케팅부문장은 “이번 T프리미엄과 B tv 모바일 서비스 연계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손쉽게 다양한 모바일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면서 “향후에도 미디어 서비스 간 연계 확대 및 다양한 미디어 상품 출시를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풍부한 모바일 멀티미디어 콘텐츠 이용 환경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863,000
    • +0.49%
    • 이더리움
    • 2,718,000
    • +1.99%
    • 비트코인 캐시
    • 305,000
    • +0.1%
    • 리플
    • 1,516
    • -1.04%
    • 솔라나
    • 105,700
    • +0.38%
    • 에이다
    • 270
    • -0.74%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38
    • -1.6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00
    • +0.44%
    • 체인링크
    • 11,670
    • -0.17%
    • 샌드박스
    • 59.15
    • -0.8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