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바퀴’ 이한위, ‘팥집 CEO’ 콘셉트 의상 폭소

입력 2013-10-19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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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 )

‘세바퀴’가 3세대 소통 버라이어티로 꾸며졌다.

19일 오후 11시 15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224회에서는 ‘3세대 소통 버라이어티’ 각 세대를 대표하는 패셔니스타 편으로 꾸며졌다.

미니스커트의 선두주자 윤복희를 꿈꾸던 ‘숭늉 세대’를 대표해 이한위, 김도균, 홍여진 이경애, 윤문식, 조형기가 출연했다.

특히 이한위는 상하의 자주색 의상을 입고 출연해 출연자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에 MC 박미선은 “이한위 씨 의상 콘셉트는 뭐냐?”라고 물었다. 이에 출연자들은 “단팥 스타일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MC들은 “팥집 CEO 콘셉트 의상인 것 같다”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날 ‘아메리카노 세대’는 서인영, 지나, 블락비(지코, 피오), 정주리, 후지이 미나, 정다은, 유승우가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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