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취 풍기는 동물 2, 3위가 더 충격…독수리, 코끼리 악취 이유 보니

입력 2013-10-17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악취 풍기는 동물

(온라인 블로그)

‘악취 풍기는 동물’이 화제다.

최근 네이버캐스트에 따르면 ‘악취 풍기는 동물’ 1위는 스컹크다. 스컹크는 유독가스를 내뿜어 포식자를 질식시켜 천적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한다. 특히 스컹크가 내뿜는 가스엔 양파의 화학 성분과 같은 티놀 분자가 들어 있어 포식자를 질식하게 하며, 잠시 동안 눈을 멀게 한다.

스컹크는 악취 풍기는 동물 1위답게 개들을 냄새로 죽이기도 했다.

악취 풍기는 동물 2위는 독수리다. 독수리는 사체의 내장을 주로 먹기 때문에 지독한 악취가 밴다. 또 발에서 지독한 악취를 풍기는 분비물이 나와 더욱 끔찍하다.

악취 풍기는 동물 3위는 수컷 코끼리가 차지했다. 코끼리는 녹색 소변과 점액을 분비해, 거의 1km 거리에서도 지독한 악취를 풍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악취 풍기는 동물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악취 풍기는 동물에 우리 강아지가 없다니. 음식물 쓰레기통 뒤지기가 취미인데. 무효다”, “역시 스컹크! 악취 풍기는 동물 제목 보자마자 생각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600,000
    • -2.42%
    • 이더리움
    • 4,343,000
    • -5.09%
    • 비트코인 캐시
    • 867,500
    • +2.48%
    • 리플
    • 2,811
    • -1.54%
    • 솔라나
    • 188,500
    • -1.26%
    • 에이다
    • 525
    • -1.5%
    • 트론
    • 438
    • -2.23%
    • 스텔라루멘
    • 310
    • -1.2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830
    • -1.61%
    • 체인링크
    • 18,010
    • -2.75%
    • 샌드박스
    • 214
    • -4.0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