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남학생이 찍은 셀카, 두동강 냈다"...이유 알고보니

입력 2013-10-17 0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방송 캡쳐
정경호가 목욕탕 도촬에 분노한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허우대> 특집으로 방송인 전현무, 배우 정경호, 가수 존박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규현은 정경호가 목욕탕에서 굴욕을 당한 일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대해 정경호는 “부산의 한 목욕탕을 갔는데 어디선가 찰칵대는 소리를 듣고 주위를 둘러보다 자신 쪽을 겨냥해 사진을 찍는 남학생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이어 정경호는 “남학생이 셀카를 찍는 중이라고 했는데 거짓말이었다. ‘저기요, 사진 찍으면 안되지. 내가 알몸인데’라고 말했더니 셀카라면서 보여주더라. 그런데 그 뒤의 배경이 흐릿하지만 내 알몸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에 분노한 정경호는 그 자리에서 폴더 휴대전화를 두동강 내버렸다고 전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767,000
    • +0.25%
    • 이더리움
    • 2,617,000
    • +0.31%
    • 비트코인 캐시
    • 298,600
    • -0.37%
    • 리플
    • 1,726
    • +0%
    • 솔라나
    • 111,900
    • +3.42%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3
    • +0.2%
    • 스텔라루멘
    • 324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50
    • +1.19%
    • 체인링크
    • 12,000
    • +0.59%
    • 샌드박스
    • 86.24
    • -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