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절친 티파니·보라, ‘패션왕 코리아’로 첫 동반출연 “서로 들떠 있다”

입력 2013-10-16 15: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패션왕 코리아'에 함께 출연하는 티파니-보라(사진 = SBS)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씨스타의 보라가 우정을 과시했다.

티파니와 보라는 16일 오후 2시 서울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진행된 SBS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 제작발표회 현장에서 함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것에 대해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날 티파니와 보라는 “마지막까지 같이 올라가고 싶다”고 친분을 과시했고, 보라는 “(티파니와) 친한데 프로그램을 같이 하는 것이 처음이라 들떠 있다”고 전했다.

이에 티파니는 “활동시기가 겹치지 않을 때 보라가 우리 집에 오거나 내가 보라 집에 가서 놀고 그랬다. 공개적으로 프로그램을 한 적이 없기 때문에 지금 신났다”고 말했다.

두 사람의 화기애애한 모습에 붐은 “대기실에서 두 사람이 항상 손잡고 얘기한다”고 목격담을 전했다.

11월 17일 밤 12시 10분에 첫 방송할 예정인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그리고 8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각 팀은 매주 주어진 미션에서 창조적인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까지 갖춘 의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티파니, 보라, 붐 외에도 방송인 김나영, 뮤지션 윤건, 배우 이지훈 등이 디자이너와 호흡을 맞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코스닥 액티브 ETF 성적표 갈렸다…중·소형주 ‘웃고’ 대형주 ‘주춤’
  • ‘32만 전자·170만 닉스’ 올까…증시 요동쳐도 반도체 투톱 목표가 줄상향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0:5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766,000
    • +1.8%
    • 이더리움
    • 3,210,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07%
    • 리플
    • 2,124
    • +2.46%
    • 솔라나
    • 135,300
    • +4.4%
    • 에이다
    • 399
    • +3.1%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4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70
    • -2.45%
    • 체인링크
    • 13,980
    • +3.63%
    • 샌드박스
    • 125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