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배수빈, 검사 관두고 지성 회사에 입성…7회 예고

입력 2013-10-16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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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방송될 KBS 2TV 수목드라마 '비밀' 7회 예고(사진=KBS 2TV 방송 화면 캡처)

지성과 배수빈의 대립각이 시선 끈다.

15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비밀’ 7회에서는 아들에 아버지까지 잃은 강유정(황정음)이 식음을 전폐하다 병원에 실려간다.

강유정을 도와준 조민혁(지성)은 유정이 깨어나자 자리를 피한다. 기운을 차린 유정은 단발(정수영)을 찾고, 함께 생계를 모색하면서 밑바닥 세계를 접하게 된다.

검사를 그만 둔 안도훈(배수빈)은 K그룹에 들어가고, 사장인 민혁과 대립하면서 후일을 모색한다. 능력을 인정받아 치고 올라오는 도훈을 눈여겨 본 신세연(이다희)은 도훈과 친해지며 민혁의 질투심을 자극하려하지만, 민혁은 오히려 도훈을 잊지 못하는 유정을 보며 질투심을 느낀다.

‘비밀’은 사랑하는 연인을 죽인 여자와 사랑에 빠지는 독한 정통 멜로 이야기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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