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화제...연예인 패밀리 또 누구?

입력 2013-10-1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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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배우 이효정 이기영이 친형제 사이임이 밝혀지자 다른 연예인 패밀리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기영은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 출연해 이효정과 친형제 사이라고 밝혔다. 이효정은 1961년생, 이기영은 1963년생의 중년배우로 다양한 작품에서 선굵은 연기를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이 친형제라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은 만큼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이효정 이기형 친형제 사이라는 소식에 연예계의 패밀리에도 시선이 쏠리고 있다.

특히 김태희 이완 남매가 주목을 받고 있다. 김태희(80년생)와 이완(84년생)은 네 살 차이로 각자 배우로서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가요계에서는 산다라박과 천둥 남매가 대표적이다. 산다라박(84년생)과 천둥(90년생)은 각각 2NE1과 엠블랙을 통해 그룹 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다. 두 사람은 6살 차이다.

배우 고은아와 아이돌 그룹 엠블랙 멤버 미르도 남매이며, 소녀시대 제시카와 f(x) 크리스탈은 자매 사이다.

이외에 류화영 류효영 자매, 박유천 박유환 형제, 엄정화 엄태웅, 하지원 전태수, 배두나 배두한 등도 연예인 패밀리다.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사이라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다시 보니 닮았다"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연예인 패밀리 진짜 많다" "이효정 이기영 친형제, 같은 작품에 나오면 더 흥미진진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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