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판 '아빠 어디가' 출연진 누구…임지령 아들 키미 제2의 민국이?

입력 2013-10-16 09: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판 아빠 어디가

('보패가유' 방송 캡처 )

중국판 '아빠 어디가'인 보패가유가 인기몰이에 나서고 있는 가운데 출연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MBC '일밤-아빠어디가'의 포맷을 정식으로 수입해 제작한 ‘보패가유’는 11일 첫 방송돼 시청률 1.46%를 기록했다. 동시간대 1위다.

인구가 지역별 수십 개의 채널이 난립하는 중국 특성상 시청률 1%를 넘기는 프로그램은 10개 안팎으로 드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중국판 아빠 어디가에는 배우 겸 가수 린즈잉과 아들 키미, 전 다이빙 선수 티엔리앙 부녀, 배우 구오타오 부자, 감독 왕이에룬 부녀, 모델 장리앙 부자가 출연한다.

특히 배우 겸 가수 린즈잉의 아들 키미는 제2의 민국이라도 통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첫 방송분에서 귀신이 나올 것 같은 허름한 집을 선택한 키미가 울음을 터트린 것.

해당 방송분은 유투브를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중국판 아빠 어디가 성공 소식에 네티즌들은 "중국판 아빠 어디가, 재미있다" "중국판 아빠어디가, 중국에서 성공해서 기쁘다" "중국판 아빠어디가, 인기가 더 많아 졌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300,000
    • +0.12%
    • 이더리움
    • 3,422,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91,500
    • -1.36%
    • 리플
    • 2,232
    • -0.18%
    • 솔라나
    • 138,800
    • +0.22%
    • 에이다
    • 425
    • +0%
    • 트론
    • 448
    • +0.22%
    • 스텔라루멘
    • 257
    • -0.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70
    • +0.44%
    • 체인링크
    • 14,430
    • +0.14%
    • 샌드박스
    • 131
    • +0.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