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뉴인텍, 무선충전기 핵심부품 콘덴서 개발 부각 ‘강세’

입력 2013-10-15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삼성이 스마트폰의 무선충전 상용화에 나선다는 소식에 뉴인텍이 강세다.

15일 오전 10시48분 현재 뉴인텍은 전일 대비 3.96%(65원) 상승한 170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삼성전자 무선사업부가 내년 상용화를 목표로 자기공명방식 스마트폰 무선충전 기술 개발에 직접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최근 DMC연구소의 무선충전 칩 개발팀 인력을 무선사업부로 전직 배치한데 이어 칩·페라이트코어 등 협력사 선정 과정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뉴인텍은 무선충전 핵심부품 콘덴서 2종 개발했다고 밝혔다.

뉴인텍에서 개발한 콘덴서는 애플과 삼성전자가 채택한 자기공명방식 기술에 적용이 가능하다. 제품 기능을 향상시켜 높은 전압과 전류를 공급해 여러 대의 모바일 기기를 충전할 수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대표이사
장기수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1] 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1] 주권매매거래정지 (자본감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0,000
    • +1.53%
    • 이더리움
    • 3,011,000
    • +1.9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2.13%
    • 리플
    • 2,026
    • +0.65%
    • 솔라나
    • 126,600
    • +2.26%
    • 에이다
    • 383
    • +1.06%
    • 트론
    • 422
    • -0.24%
    • 스텔라루멘
    • 233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0.59%
    • 체인링크
    • 13,190
    • +1.15%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