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플레이·건설주 외국인 추가매수 기대”-BS투자증권

입력 2013-10-15 07: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BS투자증권은 15일 3분기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업종 가운데 전자전기제품, 디스플레이, 건설 등에 외국인의 추가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있다고 내다봤다.

홍순표 연구원은 “현재 화학, 건설, 기계, 상사, 운송, 자동차, 자동차부품, 미디어, 소매(유통), 전자와전기제품, 디스플레이, 전기통신서비스 등 대다수 섹터들의 3분기 영업이익 증가율이 전분기보다 양호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하반기 들어 외국인의 S/W, 자동차, 화학, 반도체 섹터에 대한 주식 보유 비중 증가분은 코스피 시총 비중 증가분을 상회하고 있는 반면 반면 전자전기제품, 디스플레이, 건설 섹터 보유 비중은 줄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국 정책리스크 완화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압박에 외국인 순매수가 강화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며 “실적개선이 기대되면서 외국인의 보유 비중이 낮은 전자전기제품, 디스플레이, 건설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1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0,000
    • +0.32%
    • 이더리움
    • 3,438,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64,500
    • +1.14%
    • 리플
    • 2,117
    • +0.05%
    • 솔라나
    • 127,700
    • +0.55%
    • 에이다
    • 369
    • +0%
    • 트론
    • 494
    • +1.44%
    • 스텔라루멘
    • 265
    • +1.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3%
    • 체인링크
    • 13,920
    • +0.8%
    • 샌드박스
    • 116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