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대구 세계에너지총회에 등장한 ‘안마의자’ 이채

입력 2013-10-14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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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의 프리미엄 안마의자 모델 '팬텀'의 모습. 사진제공 바디프랜드

국내 안마의자 브랜드 바디프랜드가 ‘2013 대구세계에너지총회’에 ‘팬텀(Phantom)’, ‘프레지던트(President)’ 등 프리미엄 안마의자를 협찬한다고 14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행사기간 내내 긴 이동과 잇따른 회의 등으로 총회 기간 피로감이 누적되었을 에너지 분야 리더들에게 안마의자를 통해 피로 회복과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특히 안마 문화가 낯선 서구의 에너지 글로벌 리더들에게 한국의 기술력을 경험하고 피로회복도 할 수 있는 색다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바디프랜드 측은 “에너지 분야의 각국 장관급 정상들과 글로벌 에너지기업 CEO의 피로해소와 편안한 휴식을 위해 세계에너지총회 조직위원회의 정중한 요청으로 협찬에 나서게 됐다”며 “바디프랜드의 기술력과 디자인,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신뢰성을 인정받은 셈이라 흔쾌히 요청에 응했다”고 밝혔다.

한편 이달 13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 세계에너지총회에는 각국의 에너지 장관, 글로벌 기업 최고경영자(CEO), 관련 분야 석학 등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5000여명의 리더들이 모여 전 세계가 직면한 에너지 문제의 해결방안과 비전 등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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