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 이번엔 고속도로 늑대인간 포착 ‘화제’

입력 2013-10-14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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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년 전 대형 지네','개리 권투 실력','이천수','박은지'

▲온라인 커뮤니티

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 VS 영국 무단횡단 괴생명체

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에 이어 이번에는 영국 무단횡단 괴생명체 ‘포착’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게시판에는 ‘고속도로 늑대인간? 영국 무단횡단 괴생명체 포착’이라는 제목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자동차가 질주하는 4차선의 고속도로를 빠른 속도로 무단횡단하는 '괴생명체'가 포착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 수년 전 영국에서 촬영되었지만, 최근에야 해외 인터넷 및 SNS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밤중의 고속도로를 촬영한 CCTV로 추정되는 이 영상에는 괴생명체가 나온다. 얼핏 보면 고속도로를 횡단하는 사슴으로 보인다.

하지만 영상을 자세히 살피면 사슴이 아니다. 얼굴, 팔, 다리 등이 있는 사람으로 보인다.

그러나 사람으로 보기에는 그 속도가 너무 빠르다. 시속 100킬로미터가 넘는 속도로 달리는 자동차를 간발의 차이로 피하면서 도로를 건너고 있다.

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와 고속도로 늑대인간을 접한 네티즌은 “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 고속도로 늑대인간, 정말 미스테리”,“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 고속도로 늑대인간, 직접 보고 싶다”,“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 고속도로 늑대인간, 믿을 수 없다”,"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 고속도로 늑대인간, 조작 아닐까“라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동물이 돌이 되는 호수’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이 올라왔다. 이는 사진작가 닉 브랜트(Nick Brandt)가 촬영한 것으로 그의 전시회에서 공개된 것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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